가을 산자락 아래 복원된 배론성지 성 요셉 신학당 초가집 전경

배론성지를 찾아서 ⑤

초가집 한 채를 배움의 자리로 내어 준 장주기 요셉과, 박해 속에서도 내일을 준비한 사람들. 배론성지 성 요셉 신학당에서 작은 믿음이 다음 세대에 남기는 희망을 묵상합니다.

가을 나무와 정원 너머로 보이는 배론성지 은총의 성모마리아 기도학교 전경

배론성지를 찾아서 ④

배론성지 은총의 성모마리아 기도학교 앞에서 비움과 기도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아직 숙박 피정 전인 티파니가 품은 피정과 봉사의 바람에, 공식 이용 안내를 더했습니다.

가을 나무 사이에 앉아 있는 모습의 배론성지 최양업 신부상

배론성지를 찾아서 ③

마카오로 떠난 소년에서 산골 교우들을 찾아다닌 사제까지. 배론성지에서 가경자 최양업 토마스 신부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평범한 하루를 사랑으로 살아 내는 땀의 신앙을 묵상합니다.

배론성지의 옹기 가마 재현 공간과 황사영 토굴 방향 표지

배론성지를 찾아서 ②

제천 배론성지의 낮은 토굴 앞에서 황사영 알렉시오가 남긴 비단 편지를 읽습니다. 박해 속 신앙의 절박함과 외국 군사력 요청이 남긴 질문을 함께 돌아보는 티파니의 순례입니다.

단풍과 잔디 마당 너머로 보이는 배론성지 최양업 신부 기념성당

배론성지를 찾아서 ①

박해를 피해 숨어든 토굴에서 배 모양의 기념성당까지. 제천 배론성지에서 한국 천주교의 역사와 배움, 최양업 신부의 헌신을 돌아보는 티파니의 여섯 번째 순례입니다.

원주 용소막성당의 선종완 노렌조 신부 생가터 표지석

선종완 라우렌시오 신부 이야기

용소막성당 생가터와 유물관에서 만나는 선종완 라우렌시오 신부. 우리말로 말씀을 전하려 했던 성경 번역의 헌신과 기도·노동·봉사의 삶을 돌아봅니다.

원주 용소막성당의 붉은 벽돌 종탑과 계단을 오르는 순례자

원주 용소막성당을 찾아서

가을빛이 내려앉은 원주 용소막성당. 일제강점기와 전쟁의 상처를 견딘 붉은 성전에서 기도하고, 선종완 라우렌시오 신부가 남긴 말씀의 자취를 따라갑니다.

비 오는 날 풍수원성당 정면과 노란 우산을 든 순례자

풍수원성당을 찾아서 ③

비 내리는 가을, 풍수원성당의 붉은 벽돌과 나무 기둥 앞에서 성전을 세운 이들의 땀과 기도를 떠올립니다. 정규하 신부와 신자들의 건축 이야기를 따라가는 세 번째 순례입니다.

풍수원성당 전시 공간의 여러 십자가 유물

풍수원성당을 찾아서 ②

풍수원성당에서 만난 조이분 마리아 할머니. 이웃을 돌본 삶과 전쟁 중 성물을 지켜낸 손길을 따라 두 번째 순례를 이어갑니다.

풍수원성당 계단에서 붉은 벽돌 종탑을 바라보는 순례자의 뒷모습

풍수원성당을 찾아서 ①

강원도 성지순례의 첫걸음, 횡성 풍수원성당에서 신태보 베드로 복자와 신앙 공동체의 이야기를 돌아봅니다.